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억대 수입의 옆집 부자를 소개한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서 평범한 주부에서 연 매출 3억 원의 사장님으로 변신한 수제 도시락계의 아티스트 김수지 씨의 성공 노하우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김수지 씨를 포함해 성공 방법을 짚어줄 마케팅 전문가 박용후, 아나운서 최시중과 윤수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김수지 씨는 평범한 도시락이 아닌 '도시락 아트'로 연 매출 3억 원을 올리고 있다.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특별한 수제 도시락으로 평범한 주부에서 강호동, 유아인, 아이돌 등 유명 연예인들의 도시락을 만들게 됐다.
김수지 표 수제 도시락은 단순한 음식이 아닌 마음을 전한다. 그 비밀은 바로 도시락 통에 숨겨져 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도시락 통은 물론 입으로 먹기 전 눈으로 먹는 아트도시락이 인기 요인이다.
김수지 씨는 수제 도시락 경력 6년 만에 연 매출 3억 원을 만들어준 잊지 못할 도시락 BEST 4를 꼽는다. 이와 함께 도시락 하나에 200만 원인 최고가 도시락부터 그를 힘들게 했던 도시락까지 모두 공개한다.
또 김수지 씨의 성공 비법은 물론, 5분 만에 완성되는 피크닉 도시락 만드는 팁도 전한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15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