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우리집 꿀단지’ 최명길이 송지은을 보며 암투병의 의지를 다진다.
14일 방송하는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118회에서는 봄(송지은)이를 바라보며 마음을 단단히 먹는 국희(최명길)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봄이는 국희 방에 들어갔다 휴대전화를 대신 받는다. 그리고 “암센터라고요?”라며 깜짝 놀란다.
마침 방에 들어오던 국희는 봄이에게서 전화기를 뺏어 든다. 그리고 속으로 “우리 딸도 엄마 곁에 있는데 금방 낫지 않겠어?”라며 투병 의지를 불태운다.
한편, 시민들은 풍길당 앞에서 “풍길당은 사죄하라”며 가두시위를 벌인다.
아란(서이안)은 “회사 앞에서 이러시면 곤란하다”며 막아서고, 길수(김유석)는 “안 돌아가시면 경찰 부르겠다”고 협박한다.
이에 시민들은 “이거 자기 사장 몰아낸 패륜 사장이라더니, 시장 잡배로구만”이라며 독설을 날린다.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