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아걸 나르샤, 일반인과 열애 인정 "결혼 전제로 만남 중…아직 구체적 계획 없어""
[뉴스핌=양진영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12일 나르샤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본인에게 확인 결과, 나르샤는 현재 동갑내기 패션사업가와 결혼을 전제로 좋은 만남 중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미스틱 측은 열애설과 함께 제기된 결혼설에 대해서는 "아직 결혼 계획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두 사람의 예쁜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 나르샤는 앞으로 브아걸과 개별 활동을 통해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공식 입장을 마무리지었다.
앞서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 말을 인용해 패션 사업가 남자친구와 열애설을 제기했으며, 양가 상견례를 마친 상태로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나르샤는 여성 4인조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로 솔로 가수로도 활동했으며 최근 연기, 예능 등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다음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나르샤 열애에 관한 공식 입장이다.
안녕하세요, 미스틱엔터테인먼트입니다.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의 열애 소식 관련해 공식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본인에게 확인 결과, 나르샤는 현재 동갑내기 패션사업가와 결혼을 전제로 좋은 만남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결혼 계획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는 없습니다.
두 사람의 예쁜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나르샤는 앞으로 브아걸과 개별 활동을 통해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