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진영 기자] '아름다운 당신' 104회에서 서도영이 강은탁과 상관없이 이소연에게 계속 기다리겠다고 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에서 성준(서도영)은 서경(이소연)에게 잠깐의 진통이 있었지만 달라지지 않았다며, "내가 기다리고 있다는 거 잊지 말아요"라고 한다.
정연(이슬아)은 서경에게 "결혼을 앞두고 다른 남자와 포옹을 했는데 당당해도 되는 거니?"라고 따진다.
서경은 진형(강은탁)에게 전화해, "왜 다같이 나를 내버려두지 않는 건지 모르겠다고요"라고 하소연한다.
'아름다운 당신' 104회는 11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