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롤 여신' 조은성 아나운서가 '벚꽃 여신'으로 변신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저는 지금 바로 전주로 출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조은정 아나운서는 활짝 핀 벚꽃나무 아래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롤 여신' 조은정 아나운서는 만개한 벚꽃 못지않은 아름다움을 뽐냈다. 이날 만쿰은 '벚꽃 여신'으로 불려도 충분한 미모를 발산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전주에서 열리고 있는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6'에서 선수들의 인터뷰를 맡고 있다.
한편 조은정 아나운서는 9일 전주 실내체육관 특설 무대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6 2라운드 23회차 경기에서 승리 팀 인터뷰를 진행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