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아는 형님' 강예원이 돌직구를 작렬한다.
9일 방송되는 JTBC '아는형님' 19회에는 배우 강예원이 형님학교에 찾아온다.
벚꽃과 함께 '형님 학교'를 찾아온 미모의 전학생 강예원, 그의 짝궁으로 선택받을 사람은 누구일까. 전학생 예원은 냄새만으로 지폐의 금액을 맞히는 놀라운 능력을 보여줬다. '아는 형님' 멤버들 중에서도 인천공항의 마약 탐지견도 부럽지 않은 ‘특급후각’의 주인이 등장한다.
상처 하나씩 품고 사는 ‘형님’들을 위한 맞춤 처방, 강예원 선생님은 ‘1:1 고민상담’에 나선다. 모바일 쇼핑에 중독된 이상민의 사연부터 프로 예능인 강호동과 김영철의 리얼한 고민까지 모두 들은 강예원은 “그럼 아는 형님에서 빠질래?” 등 한 마디 한마디 주옥같은 돌직구 퍼레이드를 펼친다.
세상 어디에서도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판타지 예능 ‘남편 인사이드-7인의 남편’에서는 부인이 옆에 없으면 남편의 겉모습이 바뀌는 현상이 벌어진다. 비뇨기과 상담(?)이 필요한 민경훈 남편이 순식간에 2천만원이 절실한 이상민 남편이 되고, 2m7cm의 서장훈 남편이 쪼꼬미 이수근 남편으로 바뀐다. 사랑만으론 감당하기 힘든 7명의 남편, 과연 이 7인 7색 로맨스의 끝은 어떻게 될까.
과연 강예원의 짝이 될 주인공은 9일 밤 11시 JTBC '아는 형님'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