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간암에 대해 파헤친다.
6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암! 명의에게 듣는다' 3탄으로 꾸며져 간암에 대해 살펴본다.
대한민국은 OECD 국가 중 간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1위다. 40~50대 남성 암 사망원인 1위이며, 여성들의 건강도 위협하고 있다.
특히 간암은 암에 걸릴 때까지 증상이 없어 더욱 위험하다. 전문가는 "침묵의 장기이기 때문에, 암이 유발되고도 증상을 전혀 모르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간암의 발생 원인 중 하나는 지방간. 그러나 술을 먹지 않아도 지방간과 간암이 발생할 수 있다. 지방간의 80%가 비알콜성지방간이라고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문제의 식습관을 비롯한 간암의 원인부터 증상, 치료법까지 소개한다.
이어 5년 생존율 30%를 뛰어넘고 제2의 인생을 사는 몸신이 출연해 간에 부담은 줄이고 영양과 세포막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비법을 공개한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6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