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오상진이 김소영 아나운서와 열애 중인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그와 노홍철의 친분도 눈길을 끈다.
오상진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철이와 #내방의품격"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오상진과 노홍철이 서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 둘은 무엇이 그렇게 즐거운지 환하게 웃고 있다. 오상진의 훈훈한 외모와 노홍철의 유쾌한 표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오상진은 2006년 MBC 24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방송인, 연기자로 활약 중이며 김소영 아나운서는 2012년 MBC에 입사했다. 두 사람은 5일 불거진 열애설을 쿨하게 인정하고 공식 커플이 됐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