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최고의 연인' 강민경 강태오, 시댁서 또 한 식구로 얽히나 "강호씨와 결혼해 힘 얻을 것"
[뉴스핌=양진영 기자] '최고의 연인' 84회에서 강민경과 강태오가 또 한번 한식구로 엮일 위기에 처했다.
5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서 아정(조안)은 우혁(박광현)에게 "너, 짝사랑하는 여자 있다며?"라고 묻는다.
우혁은 아정을 소개해준 피디에게 오랫동안 짝사랑한 여자가 있다고 말하고 아정은 짝사랑이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채지 못한다.
흥자(변정수)는 "그럼 한아름이 사모님의 그 엄격한 기준을 다 통과하고 있단 말야?"라고 놀라며 아름(강민경)이 애선(김영란)의 테스트에 통과하지 못하게 방법을 찾으려 고군분투한다.
아름은 "난 강호씨와 결혼해서 힘을 얻을 거예요. 고흥자, 당신 꼭 응징해줄거야"라고 혼잣말한다. 백강미(황소희)는 영광(강태오)를 사랑한다 말하고 영광의 모친은 "우리 영광이가 사위가 돼서 드림 그룹의 주인이 된다?"면서 기대했다.
'최고의 연인' 84회는 5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