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이 3.747%(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4.284%보다 0.537%P 하락한 수치다. 시청률 하락에도 동시간대 종편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 축구선수 이천수의 냉장고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남도 요리를 주제로 미카엘과 이찬오가 맞붙어 미카엘이 승리했고, 스페인 요리를 주제로 최현석과 샘킴이 맞붙어 샘킴이 우승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시청률은 MBN '부부수업 파뿌리' 3.210%,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2.450%, TV조선 '엄마의 봄날' 1.279%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