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월화드라마 '몬스터' 강지환, 정보석 앞 의미심장 언행 "죽을 고비 넘겨 개명했다"
[뉴스핌=양진영 기자] 월화드라마 '몬스터' 3회에서 강지환이 새 얼굴과 신분을 얻고 도도그룹 채용에 응시한다.
4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채령(이엘)을 만난 국철(강지환)은 강기탄(강지환)으로 다시 태어나고 기탄은 도도그룹 미래전략사업부에 지원을 한다.
일재(정보석)와 면접 자리에서 기탄은 "죽을 고비를 넘겨서 그것 때문에 이름까지 개명했다"고 말하고 일재는 그런 기탄을 의미심장하게 쳐다본다.
일재를 만난 건우(박기웅)도 도도그룹 미래전략사업부에 지원을 하고, 기탄과 수석 자리를 두고 겨루게 된다. 오수연(성유리) 역시 도도그룹 입사를 지원한 동료로 기탄, 건우와 만나게 되고 "2억이래 2억"이라고 말하며 호들갑을 떠는 캐릭터로 첫 등장한다.
월화드라마 '몬스터' 3회는 4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