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의 3대천왕' 하니, 빵 한입 물고 눈물 "맛있다"…무슨 사연이?
[뉴스핌=정상호 기자] ‘백종원의 3대천왕’ 하니가 눈물을 흘렸다.
2일 방송된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천왕(이하 '3대천왕')' 말미에는 다음주 ‘3대천와’의 메뉴로 ‘빵’이 소개됐다.
다음주 예고 영상에서 하니는 빵을 한 입 베어 물고는 “맛있다”라고 한 뒤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눈물을 흘리며 뭔가 떠오르는 듯 생각에 잠겨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백종원, 김준현, 이휘재는 “왜 그래요? 뭐가 생각났어요?”라며 걱정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는 경주달걀깁밥, 부산해녀김밥, 통영 충무김밥 등 김밥 맛집을 소개했다.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천왕'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