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의 3대천왕' 경주달걀김밥, 지단 비법공개…"센불에 부쳐 얇게 채썬다"
[뉴스핌=정상호 기자]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경주달걀깁밥에 들어가는 지단의 비법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천왕(이하 '3대천왕')'에서는 경주 달걀 김밥 맛집을 소개했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경주달걀김밥의 고소함의 결정체인 ‘지단’ 부치는 법을 알려줬다.
백종원은 “센 불에 얇게 부치면 지단이 고소해진다”면서 “집에서 꼭 한 번 해보라”고 권했다.
경주달걀김밥 지단의 비법 중 하나는 얇게 채를 써는 것. 센불에 얇게 부친 지단을 얇게 채 썰면 그 안에 공기층이 들어가 포슬포슬해진다는 설명이다.
한편, 이날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는 부산해녀김밥, 통영충무김밥, 광장시장 마약누드깁밥 등을 소개했다.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천왕'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