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플레디스 임나영이 ‘프로듀스101’ 최종 순위 10등으로 합격했다.
4월 1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는 생방송으로 꾸며져, 최종 11명의 멤버가 발탁되는 마지막 데뷔 평가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22명의 연습생은 데뷔곡 ‘크러쉬’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고 이후 현장득표수와 문자투표수를 합쳤 순위를 정했다.
장근석이 발표한 중간 집계에서 11등은 M&H 김청하였다. 이후 실시간 투표가 더 진행되면서 플레디스 임나영이 11등에 올랐다.
하지만 데뷔 확정멤버로 먼저 이름이 불린 10등 멤버는 플레디스 임나영이였다. 임나영은 13만 8000표를 획득해, ‘프로듀스101’ 최종 순위 10등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