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기억’ 이기우가 전노민을 협박했다.
4월 1일 방송된 tvN ‘기억’ 5회에서는 이성민(박태석 역)과 이기우(신영진 역)의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날 영진은 자신과 태석이 있었던 일이 기사로 나자 태선로펌 찬무(전노민)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어 “이번 일은 남자 사이에는 다 있을 수 있죠. 하지만 문제는 상대가 나라는 거죠. 한국그룹 계열사 부사장. 그래서 말인데, 내 생각은 이래요”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영진의 말을 들은 찬무는 정원(송선미)에게 “우리 회사 차원에서 박 변을 정리하길 원하고 있어. 그렇게 안하면 한국 계열사는 물론, 자회사까지 우리 로펌과 거래를 끊겠다고 하네”라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정진(준호)은 “이렇게 치졸하고 비겁하고 엿같은 일이 어디 있습니까? 그건 범죄라고요!”라며 분노했다.
하지만 찬무는 “치졸하고 비겁하고 엿같은 일을 해내는 게 박 변이야. 어떻게 할지 지켜보자고”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