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프로듀스 101’ 마지막 수업 모습을 공개했다.
배윤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수업 끝나고.. 5개월 동안 고생들 많았다. 비록 사진은 22명뿐이지만 지금 없는 아이들도 다들 정말 고생했어~!! 앞으로 미래가 꼭 있기에 다들 멋진 모습으로 데뷔하고 만나기를 바랄께 마지막까지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 중인 22명의 연습생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V(브이)를 그리고 있다. 그간 배윤정은 ‘프로듀스 101’에서 안무 트레이너로 활약했다.
한편 ‘프로듀스 101’은 오늘(1일) 인천 부평구 삼산동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행되는 마지막 생방송을 통해 최종 11명의 멤버를 확정한다. 사전 온라인 투표와 생방송 중 문자투표로 확정된 최종 11인은 5월부터 12월까지 총 4곡으로 활동하게 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