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MBC '라디오스타'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라디오스타’ 설현의 섹시댄스 영상이 68만뷰를 기록하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넌 is 뭔들’ 특집에는 남궁민, 이동휘, 설현, 윤정수가 출연했다.
이날 설현은 시청자들을 위해 직접 준비해온 댄스를 선보였다. 설현은 노래에 맞춰 완벽한 비율을 뽐내며 섹시 댄스를 이어나갔다. 이를 보던 김구라는 “선이 예쁘다”라며 극찬했다.
설현은 테이블을 잡고 아찔한 웨이브를 췄고, 이동휘와 남궁민은 갑작스레 물개박수를 쳐 웃음을 더했다. 특히 해당 영상은 포털사이트 TV캐스트에서 68만 2000뷰(31일, 오후 2시 기준)를 기록했다.

더불어 ‘설쿵주의보’를 일으킨 애교 영상은 33만 6000뷰를 기록하면서 설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시청률은 지난주 방송분인 7%보다 2.2%P 상승한 9.2%(닐슨, 전국기준)을 기록하면서 동시간대 예능 1위의 위엄을 지켜냈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