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 김태우 만남, 몰래 지켜본 문채원 "어디 아픈가 왜 안웃어"
[뉴스핌=양진영 기자] '굿바이 미스터 블랙' 6회에서 이진욱이 김태우를 만났고 이를 문채원이 몰래 지켜봤다.
31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지원(이진욱)은 "스완이 내 옆에 오면 위험해 지는 거 아시면서"라고 지륜(김태우)에게 말한다.
은도(전국환)는 회사 로비에서 지원과 스쳐지나가고, 지원이 돌아온 것을 빌미로 선재(김강우)와 신경전이 오간다. 선재는 "니 말대로 더 찾아볼 걸. 내가 실수했네"라고 중얼거린다. 은도는 "아무리 돌이켜봐야 그때 일의 증거는 남아있지 않아"라고 한다.
지륜이 지원과 만나는 자리에 몰래 쫓아간 스완(문채원)은 숨죽여 지원을 바라본다. 스완은 "어디 아픈가 왜 안웃어"라고 지원을 걱정한다.
지원은 선재에게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 "가"라고 말하며 장난을 치는 듯 하지만 돌아서서 몸을 떨며 약 뚜껑을 열었다. 결국 지원은 쓰러졌고 선재는 지원에게 의심을 품는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6회는 31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