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시청률, 9.2%로 큰 폭 상승 '남궁민·이동휘·설현' 대세남녀 덕 봤다?
[뉴스핌=양진영 기자] MBC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상승하며 대세 특집의 덕을 봤다.
30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9.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의 7%보다 2.2%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넌 is 뭔들' 특집으로 꾸려져 설현, 윤정수, 이동휘, 남궁민이 출연했다. 남궁민은 첫 공개 열애 중인 여자친구 모델 진아름과 러브스토리를 밝혔으며, 이동휘는 입만 열면 터지는 입담으로 새로운 예능 강자로 떠올랐다. 설현은 "이상형이 송중기다. 같은 작품을 꼭 해보고 싶다"고 수줍은 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신의 목소리' 첫 방송은 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