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슈가맨’ 차지연이 줄루어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2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 24회에는 쇼맨으로 차지연과 거미가 출연했다.
이날 거미는 ‘태양의 후예’ OST를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
거미가 노래를 마치고 들어오자 차지연은 “아프리카어를 할 줄 안다”면서 정체모를 외국어를 하기 시작했다. 말 중간중간 '목탁소리'가 독특한 줄루어로 스튜디오는 초토화됐다.
이어 차지연은 “내가 만들어서 하는 게 '줄루어'라고 실제로 있는 언어”라면서 “예전에 뮤지컬 ‘라이언킹’에서 원숭이 역을 맡았을 때 배웠다”고 설명했다.
한편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