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욱씨남정기' 윤상현, 찬성노트 김선영에게 들켜 "돈 만원에 우리 팔아먹냐"
[뉴스핌=양진영 기자] '욱씨남정기' 윤상현이 잦은 야근업무로 밤을 빈번히 새며 사무실에서 잠에 빠졌다.
26일 방송된 JTBC '욱씨남정기'에서 남정기(윤상현)이 아침부터 사무실에서 잠에 빠졌고 한영미(김선영)이 안쓰러워했다.
한영미는 "애 아빠가 집에도 안들어가고"라고 말하며 그의 돌아간 얼굴을 세워줬다. 그리고는 그의 주머니에 있던 찬성노트를 발견했다. 거기엔 날짜별로 찬성횟수가 기록돼 있었다.
남정기는 사무실에서 컵라면을 먹으며 속을 풀다가 한영미의 "찬성노트 뭐냐. 요즘 알바하냐. 욱씨한테 찬성할 때마다 알바 같은 거 하는 거냐"고 정곡을 찔렀다.
남정기는 "돈 만원에 그런 사정이 뭔데"라고 발끈하는 한영미에게 여차저차 사정을 설명했다. 한영미는 "그렇다고 본부장이 하잔대로 다 하냐"면서도 남과장의 상황을 안타까워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