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SBS '한밤의 TV연예'의 장예원, 하지영, 고현준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MC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맙습니다. 행복했습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밤' 스튜디오 속 장예원의 모습이 담겨졌다. 장예원의 환한 미소에서 당시 행복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리포터 하지영도 소감을 전했다. 24일 오전 하지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밤을 통해 만난 많은 사람들 진심 감사해요! 하루도 바람핀 적 없이 늘 사랑했던 '한밤의 TV연예'~ 이렇게 사랑하기도 힘들 듯. 한밤과 함께 성숙하면서 더 멋지게 살게 된 것 같아 감사합니다! 한분 한분 이름을 나열하기도 많은 제 담당 스타 여러분께도 고개 숙여 감사드리고요~ 늘 뭔가 부족했던 저를 애정어린눈으로 봐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란 게시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하지영 리포터와 장예원 아나운서와의 모습이 담겨졌다.
만화가이자 방송인 고현준은 지난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고현준이 방송을 종료했습니다"란 상태 메시지와 함께 조영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조영구가 '한밤' 대기실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한밤' 출연자들과 제작진들에게 재밌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조영구의 활기넘치는 모습과 웃음소리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21년 간 연예계의 소식을 전해온 '한밤의 TV연예'는 23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한밤의 TV연예' 후속으로 예능프로그램 '신의 목소리'가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