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화려한 유혹'에서 최강희와 주상욱이 해피엔딩을 맞았다.
22일 방송한 MBC '화려한 유혹' 최종회에서 은수(최강희)는 딸 미래(갈소원)와 함께 자신의 추억의 장소로 향했다.
이때 형우(주상욱)가 두 사람을 발견했고 은수와 형욱은 서로를 의도치 않게 재회하게 됐다. 미래는 형욱을 보며 반가워했다.
이어 은수는 "엄마, 이것봐. 여기 아저씨 이름이랑 나랑 엄마 이름이 나무에 다 적혀 있어"라며 형우의 애칭인 '꾸우'를 가리켰다. 다시 만난 은수와 형우는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고 편안한 얼굴로 눈을 맞췄다.
한편 '화려한 유혹' 후속으로는 '몬스터'가 오는 28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