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맥도날드(대표이사 조주연)는 22일 전국 400여개 맥도날드 맥모닝 판매 매장에서 진행된 '내셔널 브렉퍼스트 데이(National Breakfast Day)'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맥도날드는 이날 행사 참여 고객들에게 에그 맥머핀(Egg McMuffin)을 매장당 1000개씩, 총 40만여개를 전달했다.
또한 신제품인 토마토 스크램블 에그 머핀(Tomato Scrambled Egg Muffin)도 출시했다. 맥모닝 판매 시간인 오전 4시부터 10시30분까지 구매할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시간이나 식욕이 없어 아침 식사가 멀게 느껴지신다면 부담 없이 맥도날드 매장을 찾아 맛과 맥모닝 제품을 간편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