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황금알'에서 각 동네의 비밀을 파헤친다.
21일 방송되는 MBN '황금알'에서 '우리 동네의 비밀'을 주제로 각 동네에 얽힌 숨은 이야기들을 살펴본다.
첫 번째 동네는 강남이다. 50년 전까지만 해도 논밭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부자들만 산다는 동네가 됐다. '지금의 강남스타일이 만들어진 건 북한 때문'이라는 이야기와 '강남 개발은 북한 특수공작원 때문에 시작됐다'는 이야기의 진실을 알아본다.
이어 '떡볶이' 하면 떠오르는 동네 신당동으로 떠난다. 이곳은 떡볶이 거리가 자리 잡기 전엔 사뭇 다른 분위기였다. 떡볶이 대신 원래는 무엇이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지막은 서대문 형무소. 억울한 독립투사들의 한이 서린 서대문 형무소를 견학하다보면 오싹한 경험을 하기도 한다. 귀신 소문들의 진실부터 귀신이 나타나는 미루나무 등에 대해 파헤친다.
한편, MBN '황금알'은 21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