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문제적남자’ 클로이 모레츠에게 뇌섹녀의 면모를 보였다.
20일 방송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문제적남자)에는 클로이 모레츠가 게스트로 출연, 최근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클로이 모레츠는 자신이 백인 여성이라 혜택 받는 걸 안다며 “제 업계에서 임금 격차를 줄이고 싶다. 이 업계는 아주 격차가 심하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 여성 교육문제에도 관심이 있다. 많은 여성이 혜택받지 못하고 있어서 아주 슬프다”고 밝혔다.
클로이 모레츠는 또 “미국 젊은 층이 투표를 하지 않는다. 여기 한국도 비슷하다고 들었다. 정치적 의견이 서로 맞지 않는다 해도 적어도 정치적 의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신의 투표는 의미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여 뇌섹남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