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두산은 16일 서울 중구 라마다호텔 동대문에서 '청춘 Start!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1억여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발된 12명의 장학생은 서울장학재단으로부터 추천 받은 대학생 가운데 두산 임직원들의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두산은 장학생들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돕기 위해 지난해 선정된 장학생들에게도 학업장려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