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세혁 기자] 지난달 하와이 비밀여행을 떠났던 올랜도 블룸(39)이 연인 케이티 페리(33)를 가족에게 인사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할리우드 소식통들은 15일(한국시간) 올랜도 블룸이 연인 케이티 페리를 최근 가족과 인사시키기 위해 영국을 다녀왔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올랜도 블룸의 관계자는 피플과 인터뷰에서 “가족은 물론 친구에게 케이티 페리를 정식으로 소개하기 위해 개인 제트기를 동원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올랜도 블룸은 모친에게도 케이티 페리를 소개했다”고 덧붙였다.
더욱이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는 13일 나란히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돌아왔다. 당시 둘이 동반 입국하는 장면은 여러 사람의 눈에 띈 것으로 알려졌다.
올랜도 블룸의 관계자는 “두 사람이 사귄 지 불과 2개월이 지났을 뿐이지만, 굉장히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사람 일을 단언하기 어려우나 현재로서는 당장 결혼해도 이상할 것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