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개그맨 양세형이 ‘1호선 유재석’ 고3 수험생 아버지 앞에서 굴욕을 당했다.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44회에서 개그맨 양세형은 좀처럼 웃지 않는 개그맨 지망생 아버지를 웃기라는 특명을 받았다.
이날 김구라는 양세형에게 “쭤퍼쭤퍼 개그를 좀 해보라”고 제안했고, 양세형은 “그러다가 저 맞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며 무대 앞으로 나갔다.
이어 양세형은 개그맨 지망생 아버지 앞에서 과거 ‘웃찾사’의 화산고 코너에서 선보인 ‘쭤퍼 쭤퍼’ 개그를 몸동작과 함께 선보였다.
하지만 아버지는 웃음기 없는 얼굴로 양세형을 노려봐 방청객들을 웃음을 유발했다.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