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1TV ‘가요무대’는 14일 오후 10시 제1458회 ‘신춘 봄맞이’ 편을 방송한다.
이날 ‘가요무대’는 홍진영의 ‘아리랑 낭랑’으로 시작한다.
이어 김희진, 김용임, 금잔디가 ‘봄이 오는 길’ ‘봄바람 임 바람’ ‘살랑 춘풍’을 부르고, 국악인 강효주와 고금성이 ‘가벼운 인조견을’과 ‘꽃구경 가자’로 멋진 공연을 선보인다.
다음 무대는 최유나와 배금성, 서지오·조은새가 꾸민다. 최유나는 ‘진달래 시첩’, 배금성은 ‘봄 노래 부르자’, 서지오·조은새는 ‘옛 봄이 그리워라’를 선곡했다.
조이의 ‘봄은 오는데’, 문희옥의 ‘봄은 꽃구름 타고’, 하춘화의 ‘산 너머 남촌에는’, 웅산의 ‘개여울’, 테너 진성원의 ‘봄이 오면’ 무대도 펼쳐진다.
다음으로 진송남과 조애희, 차도균은 ‘감사’ ‘꽃들이 사연’ ‘불후의 사나이’를 열창한 뒤 하춘화·김용임이 ‘봄 아가씨’로 ‘가요무대’ 마지막을 장식한다.
KBS 1TV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