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미세스캅2'에서 김범이 김성령에게 손을 내민다.
13일 방송하는 SBS '미세스캅2' 4회에서 고윤정(김성령)이 살인 사건의 범인을 쫓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최근 공개된 '미세스캅2' 예고 영상에서 고윤정은 "3월15일까지 범인 잡아야돼. 딱 일주일 남았어"라며 긴장한다.
그는 "총 피해자가 6명이다"라고 말한다. 이에 동료는 "범인은 1명이다" "피해자들 사이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며 혼란스러워 한다.
이날 이로준(김범)은 고윤정과 마주하고 그에게 "바보네. 범인을 편견 때문에 못 잡고 있잖아"라며 비아냥된다.
결국 이 사건은 본청으로 넘어가게 된다. 이 사실에 고윤정은 "범인은 내가 잡아야한다"며 고집을 부린다.
한편 이로준은 고윤정에게 "형사노릇은 처음이니까 많이 가르쳐 달라"며 미묘한 표정을 지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거래가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미세스캅2' 4회는 13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