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현대글로비스는 대학생 홍보대사 '영글로비스' 4기의 발대식을 서울 강남구 현대글로비스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일 발대식을 마친 14명의 영글로비스 4기는 올해 12월까지 현대글로비스 주요 행사 취재 내용 및 임직원 인터뷰 등을 영글로비스 블로그를 통해 공개한다. 또 현대글로비스의 다양한 홍보 활동과 사회공헌 활동 등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기수는 이전 기수들과 달리 현대글로비스 사내방송 리포터, 홍보 모델, 홍보대사 등으로 활동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영글로비스 4기 전원에게 장학금과 취재 기회를 제공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포상과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청년봉사단 동행 취재의 기회도 지원한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영글로비스 4기가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폭넓은 기회와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며 "젊은 세대의 참신함을 활용해 대중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