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롯데호텔이 봄 시즌을 맞아 봄 특선 패키지 4종을 선보였다.
롯데호텔서울은 오는 6월 15일까지 '블루밍 스프링(Blooming Spring) 패키지' 4종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패키지 중 26만원의 '슈페리어 패키지'는 슈페리어 객실 1박에 조식 뷔페 2인, 허브릿츠 사진전 입장권 2매 또는 그레뱅 뮤지엄 입장권 2매, 더 라운지 테이크 아웃 커피 2잔으로 구성된다. 29만원의 ‘디럭스 패키지’는 상기 특전에 디럭스 객실로의 업그레이드가 마련된다.
봄철 식욕을 돋울 수 있는 ‘라세느(La Seine) 패키지’도 32만원에 준비돼 있다. 디럭스 객실 1박과 라세느 석식 뷔페 2인, 허브릿츠 사진전 입장권 2매 또는 그레뱅 뮤지엄 입장권 2매가 포함된다.
32만원의 ‘디럭스 클럽 패키지’는 클럽플로어 디럭스 객실 1박과 조식, 애프터눈 티, 칵테일 아워가 제공되는 클럽라운지 이용 2인, 포토프린터 피킷 대여 서비스와 포토 카트리지 20매, 허브릿츠 사진전 입장권 2매 또는 그레뱅 뮤지엄 입장권 2매가 제공된다.
상기 패키지에서는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사진을 인화해 롯데호텔에서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 모든 패키지 가격은 세금과 봉사료 별도다.
한편, 롯데호텔서울의 고품격 문화공간 롯데호텔앤리조트 갤러리에서는 정희도 작가의 '홍차요정이 전하는 봄의 메세지 展'을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