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프로듀스 101'에서 아리요시 리사가 부쩍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11일 방송한 Mnet '프로듀스 101'에서는 아리요시 리사가 팀 멤버들에 비해 춤 실력이 떨어졌다.
이에 강예빈을 비롯한 멤버들이 아리요시 리사가 춤을 잘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
이날 배윤정이 춤 점검을 하러 왔다. 그는 "리사 50위, 잘 할 수 있지?"라며 힘을 북돋와줬다. 배윤정은 리사의 춤을 본 후 "목숨을 걸면서 하네? 잘한다"며 칭찬했다.
이에 리사를 도와준 멤버들 역시 뿌듯해했다. 강예빈은 "생각보다 너무 열심히 해줬다"며 기뻐했다. 강미나 역시 "예전에 '다짐' 부를 때와 달랐다. 언니가 노력을 많이했다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