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오는 11일까지 조기상황 가능성을 높인 주가연계증권(ELS)를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첫 조기상환 배리어가 75%인 'ELS 12184호'는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구조에 3년만기 상품으로 KOSPI200, HSI,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첫 조기상환 기준을 75%로 낮춰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였다. 만기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60%이상인 경우 원금 및 수익금(12.00%)이 상환된다.
이 외에도 다양한 기초자산과 수익구조를 갖춘 ELS 상품을 판매한다.
가입은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