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런닝맨’ 개리가 돈을 여자에게 맡겨야 하는 사주라고 밝혔다.
6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 289회는 배우 정일우, 이다해와 함께한 ‘태양과 모래의 노래’ 특집으로 두바이 도심 스탬프 투어가 그려졌다.
이날 수크 메디낫 주메이라 전통시장을 찾은 송지효와 개리는 함께 군것질거리를 사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돈이 너무 빨리 줄자 송지효는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다. 이에 송지효는 개리를 향해 “앞으로 돈 관리는 내가 해야겠다”고 말했다.
개리는 송지효의 제안을 순순히 받아들이며 “내 사주에 돈을 여자한테 다 맡기라고 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