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런닝맨’ 정일우, 이다해가 남다른 인연을 털어놨다.
6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 289회는 ‘태양과 모래의 노래’ 특집으로 배우 정일우와 이다해가 출연했다.
이날 정일우는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이다해에 대해 “누나를 13년 전부터 알고 지냈다”고 밝혀 멤버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에 이다해는 “그때 (정일우가) 방송국으로 견학을 왔다. 제가 그날 짜장면이랑 짬뽕을 사줬다. 그러면서 친해졌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