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건물과 주거환경, 교통 등에 관련된 기술 공모전이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을 다음달 18일부터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국토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공모전은 국토교통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산업 저변을 넓히고자 마련됐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 주제는 ‘국민과 행복을 이어주는 국토교통기술의 미래, 상상하라’이다. 관련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에서 출품되는 국토교통기술은 건설, 플랜트, 건축, 주거환경, 교통물류, 철도 등에 관련한 것이다.
공모전 참가등록과 작품접수는 오는 4월 18일부터 25일까지다. 선행기술조사 등을 통해 5월 3일 1차 심사결과를 발표하고, 온라인 멘토링 및 멘토링 워크숍을 거쳐 5월 26일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대상과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국토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