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이이경이 금수저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2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는 '힝 속았지'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세영, 이이경, 동현배, 나연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MC들은 이이경에 "아버지가 CEO시다. 금수저 아니냐"라고 물었다. 이이경의 부친은 LG 화학 CEO다.
이이경은 "아버지께서지만 어렸을 적 부유했다는 기억은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가 태어날 때부터 사장님이 아니었다"면서 "집안에 안 쓰는 전키 코드는 다 뽑고 다니시고 보일러도 끄고 옷 입어라고 하셨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