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국물 맛집을 소개한다.
2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국물의 신' 코너에서 국물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소개되는 첫 번째 맛집은 로브스터 해물탕이 주 메뉴다. 로브스터와 함께 새우, 낙지, 문어, 전복 등 총 20여 가지의 해산물로 깊고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산지에서 직접 구한 신선한 해산물을 생물 그대로 들여와 사용한다. 다시마, 새우, 파, 북어대가리 등 각종 재료를 넣고 6시간 끓인 육수에 표고, 멸치 등 직접 갈아 만든 비법가루가 감칠맛을 더한다.
두 번째로 소개되는 맛집은 대왕갈비탕이 인기다. 25cm의 커다란 갈비대 3대가 통째로 들어가 있는데다 진한 국물 맛이 최고다.
옛날 방식 그대로 도끼로 갈비를 손질해 뼈 속 골즙이 풍미를 더한다. 큰 솥에서 150분, 120kg 갈비를 삶아낸다. 인삼을 곱게 갈아 만든 인산즙을 넣어 갈비의 비린내를 없앤다.
한편 MBC '생방송 오늘저녁' 2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