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한국감정원은 지난 1일 개방형 직위 공모를 통해 감사전문가인 송영소씨를 감사실장에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송영소 신임 감사실장은 감사원 출신이다.
한국감정원은 2014‧2015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2년 연속 최우수등급, 2015년 공공기관 부패방지시책평가 최고등급, 2016년 부패방지시책평가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았다.
감정원 관계자는 “반부패 문화를 확실히 정착시키고 감사업무 전문성 확보를 위해 원 최초로 외부공모를 통해 감사전문가를 감사실장으로 임용했다”고 말했다.
◇ 실장 및 지사장 보임
▲감사실장 송영소
▲서울강남지사장 조주현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