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일부터 신입사원 130명이 연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기본 직무수업과 봉사활동, 공동체 의식 함양을 주제로 4주간 연수가 실시된다. 5개월간 현장실습교육(OJT) 과정을 거쳐 최종 115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이번 신입직원은 임금피크제로 일자리 나누기가 필요하다는 전직원의 합의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