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 삼일절에 이동휘 만났다 "보고싶습니택…저동룡"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배우 박보검이 삼일절에 이동휘를 만났다.
이동휘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뜻택"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보검과 이동휘가 나눈 문자내용이 담겨졌다. 문자 속 박보검의 "오고 계신가요?"란 질문과 이동휘의 "얼른 갈게!"란 대답에서 이들이 만난다는 사실을 추정할 수 있다. 이동휘의 "보고싶습니택"과 박보검의 "저동룡"이란 센스 넘치는 문자가 눈길을 끈다.
같은 날 이동휘는 박보검과 만난 후 인증샷도 공개했다.
한편 2일 박보검 측은 모 매체가 보도한 '박보검 파산 신청'에 대해 "이미 마무리된 일이고 지금은 문제될 게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