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자동차 와이어리스 하네스 생산 업체 티에이치엔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59억8900만원으로 전년대비 820.2%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761억9700만원으로 20.4%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45억200만원을 기록해 적자폭이 41.5% 줄었다.
회사 측은 "당사 납품차종의 판매호조에 따라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했고, 지아이티를 처분해 수익이 늘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