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성창기업지주는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해 주당 액면가를 5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하기로 했다고 2일 공시했다.
주식 분할에 따라 발행주식수는 697만5160주에서 6975만1600주로 늘어난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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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분할에 따라 발행주식수는 697만5160주에서 6975만1600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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