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스테핑 모터 전문 생산업체 모아텍은 지난해 영업손실 36억9700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적자폭이 30% 감소했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38억2100만원으로 20.8%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7억7700만원을 기록해 적자폭이 76% 줄었다.
회사 측은 "세계 PC 시장 침체로 매출이 줄었다"며 "원가개선과 비용절감을 통해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