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내달 3일 증권시장 개장 60주년을 맞이해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거래소는 이번 기념식에서 12개 상장기업으로 시작해 60년 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2000여개로 늘어나면서 국내 경제 발전을 견인한 증권시장의 발자취를 돌아볼 예정이다.
또 이 자리를 통해 한국 자본시장이 글로벌 일류 자본시장으로 재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을 기원한다.
한편 증권시장 개장60주년 기념식은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오는 3월 3일 저녁 6시부터 열릴 예정이며 국회, 정부, 학계, 언론 및 증권업계 내·외빈 약 500여명이 참석한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