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과 여' 공유, "나는 라디오 DJ가 적성에 맞다"…왜?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배우 공유가 다른 직업이 적성에 맞다고 발언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남과 여'의 배우 전도연과 공유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공유는 "목소리 공명이 참 좋은데 발성법이 따로 있느냐"란 네티즌 질문에 "이선균에게 물어봐라"라고 재치있는 대답을 했다.
리포터는 공유에게 "목소리가 정말 좋다. 밤 11시에 듣는 라디오DJ 목소리 같다"고 말했다. 이에 공유는 "맞다. 나는 라디오 DJ가 적성에 맞는 듯 하다"고 자화자찬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유는 "군에 있었을 때 1년 간 국군방송 DJ를 했었다"며 "라디오 DJ는 참 매력있는 직업 같다"고 말했다.
한편 2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스타팅' 코너에서는 공유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