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아이덴티티모바일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게임 '드래곤아이드'가 내달 9일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동시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게임은 유명 성우진이 참여한 풀 보이스 모바일 RPG로, 탄탄한 스토리와 역동적인 전투, 풍성한 콘텐츠를 자랑한다.
현재, 드래곤아이드는 내달 8일까지 특별 페이지에서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이벤트에 참여 시 영웅 '메르쿠'를 비롯해 '골드', '고급 무기 상자', '고급 방어구 상자'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아이덴티티모바일 게임사업본부 이승제 실장은 "드래곤아이드가 마지막 최종 점검을 거쳐 내달 9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며 "아직까지 사전 등록에 참여하지 않은 유저분들께선 꼭 이벤트에 참여하시고 많은 혜택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