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유만만' 다시 보고 싶은 전설의 여배우 랭킹 공개…원조 섹시스타 원미경 몇 위?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다시 보고 싶은 전설의 여배우 랭킹을 공개한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은 주부 100인이 선정한 속마음 랭킹쇼로 꾸며져 '다시 보고 싶은 전설의 여배우 베스트7'을 살펴본다.
7080 그때 그 시절, 소녀들의 우상이었던 책받침 스타들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 최정상의 인기를 누리던 여배우들이 소리 없이 사라진 이유 등 궁금한 점이 끝도 없다. 원조 트로이카 여배우부터 80년대 하이틴 스타까지 주부들이 가장 보고 싶은 여배우 순위를 밝힌다.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로 알려진 원미경은 사실 원조 섹시스타였다. 귀여운 외모에 반전 몸매로 당시 군인들 철모 안은 전부 원미경 사진이었다고 전한다. 다시 보고 싶은 여배우 원미경의 데뷔부터 결혼, 근황 소식 등 비하인드 스토리를 파헤쳐 본다.
20년 전만해도 결혼은 곧 퇴직이었다. 결혼과 함께 사라진 전설의 여배우들과 불위의 사고로 연예계를 떠난 비운의 스타 등 주부설문단의 남다른 시선으로 선정한 랭킹 순위에 어떤 여배우들이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에는 연예 전문기자 김대오, 연예부 기자 남혜연, 철학자 탁석산과 아나운서 이승연, 박태원이 이야기를 나눈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26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